갑자기 연락끊어버리는 여자들의 심리갑자기 연락끊어버리는 여자들의 심리

Posted at 2012.09.04 08:18 | Posted in LOVE/LOVE : 여자의 심리

 

 

갑자기 연락끊어버리는 여자들의 심리

급만남이나 소개팅으로 솔로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들이 가장 당혹스러운 순간은 "어라? 분위기 괜찮았는데 왜 갑자기 그녀가 연락을 안할까?"의 순간이다. 분명 자기가 볼땐 호감의 문자가 오고갔고, 특별히 실수한 부분도 없었던것 같은데... 조금만 더 연락하다가 에프터좀 신청하려했건만 갑자기 연락을 끊고 심지어는 차단까지 걸어놓는 여자들을 바라보며 남자는 허탈을 넘어서 배신감까지 느낀다. 솔로탈출의 문앞에서 좌절하는 남자들,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S군의 사연을 통해 알아보자.

 

얼마전에 새벽에 학교근처에서 술마시다가친구 셋과 술마시러온 여자분번호를 받아냈습니다 알고보니 같은학교였구요. 그래서 카톡도하고 잘하구있었는데머 전화도 하.. 그러다 갑자기 연락이끊겼습니다. 카톡차단된거같은데......나름 괜찮은여자같았는데 어떻게해야하죠 참 막막하네요.. ps. 이 메일쓰다가보니깐 카톡의 1이 거의 하루만에없어지긴했는데....연락은없고 막막하네요어떡해야하나요 흑흑

 

 

카톡, 전화하며 시간 끌지말고 무조건 만날 약속먼저 잡아라.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여자쪽에서 연락을 끊었다고 말하는 대다수의 경우는 연락에 너무 집착한 경우다. 남자는 마음 같아서는 바로 다음 에프터를 받아내고 싶지만 너무 속이 뻔히 보이는것같아 시간을 두며 천천히 도도하게 다가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것은 여자의 마음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헤이걸~ 이번 주말에 나랑 보는거~? ㅇㅋ?

 

지금 내 메일함에는 "바닐라로맨스님 분명 그 남자랑 첫만남때 분위기는 괜찮았던것 같은데 왜 에프터신청은 안하고 문자만 할까요!?"라는 메일이 수십통 쌓여있다. 한마디로 당신이 간보고 체면치레하는 동안 여자는 속이 타버린다는 소리다. Y2K의 공포가 지나간지 12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여자는 88올림픽때의 남자만을 생각하고 있다. 한마디로 여자가 볼때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존심이고 뭐고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거다.

 

결국 당신이 에프터 신청을 늦게하면 할수록 여자는 "이 XX, 그냥 선수아냐?", "날 별로 안좋아하나?", "그냥 간보는거야 뭐야!?"라고 생각을 한다는거다. 물론 당신이 원빈, 장동건, 현빈이라면 여자의 마음을 새까맣게 태우고 여유롭게 다가가도 되겠지만 현실은 개콘임을 나와 당신은 분명 알고 있지 않은가!?

 

남자들아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면 친해지고난 다음 에프터를 신청해야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회사동료, 학교친구 제외) 우선 첫만남에서부터 장난이든 진심이든 다음 만날 날짜를 약속하며 확실히 상대에게 "나 너 좋다!"라는 관심의 표현을 줘야한다. 그러니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친해졌든 말든 급만남 or 소개팅에서는 무조건 보는 자리에서 에프터를 잡아라.

 

 

왜 그녀가 당신과 연락을 해야하나?

여자에게 차단당한 남자들은 분노하며 말한다. "아니! 어제까지 문자 잘하다가 차단이라뇨!", "저 지금 가지고 논건가요!?", "그 여자 꽃뱀 같은거 아닌가요!?" 라고 말이다. 근데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질문을 놓치고 있다. 대체 왜 그녀가 당신의 연락을 공손히 정중히 받아줘야 하는가!?

뭐지? 이남자? 내가 당신이랑 왜 연락해야해!?

 

당신은 사랑에 눈이멀어 객관성을 잃어버렸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가지 사실을 알수 있을것이다. "아! 그녀와 나는 그냥 한번 본 사이지!!!"라고 말이다. 솔직히 당신이 엄청나게 임펙트를 주지 않았다면 자연스럽게 여자쪽에서 연락을 끊는 수순이 당연한거다.

 

문자 몇번, 통화 몇번했다고 당신과 그녀가 뭐 연인이라도 된줄아나? 말그대로 한번 본 사이일 뿐이다. 아무리 주고 받은 문자와 대화가 분위기가 좋아다 한들 그녀에게 큰 임펙트가 없었다면 언제 어느때 차단이 당해도 할말없는 사이라는거다. 그래서 내가 말하지 않았나!? 당신이 그녀가 마음에 들었다면 아닌척 밀당할게 아니라 우선 초반만큼은 강하게 호감을 어필하고 에프터신청을 (사랑고백하라는게 아니다!!!) 하라는 거다.

 

그리고 다음날 부터의 대화 내용은 "밥은 먹었어요?"따위의 시시껍절한 농담따먹기가 아닌 "잘잤어요? 우리 그럼 어디서 볼래요? 저번처럼 XX?"가 되어야한다. 당신이 백날 문자를 날려봐야 당신과 그녀는 문자친구밖에 될수 밖에 없다는것을 빨리 깨닫고 서둘러 만남을 가져야한다는것을 기억해라.

 

 

갑자기 그녀와 연락이 끊겼을때 대처법

이렇게 말해도 대다수의 남자들은 이렇게 물어볼것이다. "그래서 하여간 그녀를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냐고요!" 라고... 뭐든 최선의 해결책은 그런일이 생기지 않게 미리 예방하는거다. 앞서 말했듯 첫만남에서 맘에 들자마자 농담이든 진담이든 에프터를 하고 호감을 확실히 밝히고 최대한 빠른 시간에 다시 3회정도의 만남을 가져야 연락이 계속 이어질까 말까다. 왜냐하면 당신은 문자친구만 해줘도 햄볶겠지만 그녀는 쓸데없이 (특히나 별로 확 끌리지도 않는 남자와) 연락하는것에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하여간 당신이 이미 상황을 망쳐버렸고, 그녀가 당신에 대해 흥미가 떨어져 자연스럽게 연락을 하지 않고 차단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면 당신에게는 문자쿠폰이 딱 3장 남아있다고 생각해라. (문자 딱 3번만 하고 안될시에는 접으라는 소리라는걸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알고 있겠지?) 그리고 이미 한번 연락이 끊어진 상태라면 80% 이상은 마음을 비워야한다는것을 잊지말자. (뭐든 망치고나서 다시 고치는건 어려운거다.)

안타깝지만 우선 인정할건 인정하자!

 

처음엔 평범한 문자를 한번 보내본다. (예제를 써봤는데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못쓰겠다.) 이때 정말 문자를 씹은 이유가 바빴거나 사정이 있었던 여자라면 답문을 해준다. 이 문자에 답문이 없으면 살짝 그녀의 관심을 끌만한 변화구를 던져본다. 예를들면 "답문 안하면 후회할걸...?", "쩝, 줄거있었는데~", "설마?" 따위의 문자들을 말한다. (몇개의 예제가 더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들므로 생략) 만약 당신을 너무 재미없는 사람 or 진상으로 보지 않았다면 이쯤에서는 "ㅇㅇ?", "뭐?", "?" 따위의 답문자가 온다. 이래도 답문이 없으면 상대방은 정말 당신이 자신에게 제발 연락을 하지 않길 바라는거다.

 

그 이유야 남친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냥 당신이 맘에 안드는거다. 그래도 포기 못하겠다면, 혹시나 그녀가 쑥스러워서, 혹은 밀당하는것이라고 착각하고 싶다면 마지막엔 잘지내라는 투의 문자를 하나 보내라 (미안... 예제 써봤는데 너무 오글거려...ㅠ_ㅠ) 여기까지도 문자가 없다면 정말 당신은 회생불능의 상태인거다. 만약에? 혹시나? 라는 생각은 버리자. 그것이 바로 일급 스토커로 가는 지름길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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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

닐라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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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
    저 여잔데요
    정말정말정말 120%공감가네요
    그리구 연락 해서 답 없으면 그냥 아니구나 하면되지
    제가 뭐 잘못한거라도....이렇게 나오면 진짜 더 짜증나요
    진짜 여자가 너무 좋으면 확 밀어붙여야죠!!ㅋㅋ
  3. 난남자
    연애하기 드럽게 어렵네 ㅋㅋ걍 연락한번해서 안오면 안하고 오면 만나면 되지 ㅋㅋ 뭘그리 어렵게 생각해 ㅡㅡ;;
  4. 우왕
    ㅋㅋㅋ 일급스토커랰ㅋㅋㅋ
  5. 공감
    갑자기 연락을 끊는 이유는 저거 말고도.
    한번도 안본 상태에서 자신의 정보는 전혀 주지도 않고,
    여자 사진만 보고 그 본인한테 칭찬이라 할지라도 이런저런 외모에 평가를 하는경우....
    정말 짜증나거든요.. 좀 그러지 마시길..
    안그래도 사진은 잘나오는 법이라 직접 만났는데 실망할까봐 걱정되는 마당에
    그전에 외모에 대한 평가만 막 들으면 정말 신경질 나요...
  6. 돈꾼형
    하여튼 여자들이란.... 남자가 먼저 다가가면 " 오빠 이럴려고 나 만나는거야? " 이러잖아.
    그렇다고 천천히 다가가면 " 남자가 용기가 없네" 이러고,,, 남자보고 어쩌라는거야?
    • 2012.09.06 08:55 신고 [Edit/Del]
      "오빠 이럴려고 나 만나는거야?" 에 대한 대답 : 응
      "남자가 용기가 없네." 에 대한 대답 : 응
      ㅋㅋㅋ
    • 2012.09.06 08:55 신고 [Edit/Del]
      "오빠 이럴려고 나 만나는거야?" 에 대한 대답 : 응
      "남자가 용기가 없네." 에 대한 대답 : 응
      ㅋㅋㅋ
  7. ㅎㅎㅎ
    뭘, 복잡하게 이렇게 씁니까.

    여자들은 지 기준에 안맞으면, 연락만 하던, 당일 애프터신청을 하던, 튕겨버립니다.

    하지만 남자가 좋은차를 가지고 있고 돈좀있다 싶으면, 밀당이고 뭐고 없이 넘어옵니다.

    비참하고 슬프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남자 분들, 혹은 여자분들도 괜히 이런 글에 자기상황을 비교해서 분석하려 들지말고,
    자기에게 투자하고 시간을 쓰세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의 짝이 나타납니다.
    • 차는 남자가 좋아하는 품목이지
      2012.09.06 08:54 신고 [Edit/Del]
      여자가 좋아하는 품목이 아녀라. 대부분의 차종을 여자들은 잘 몰라라. 댁 주변에 그런 여자만 있다면 댁은 그런 남자인거라. 차로 위세떨고 돈으로 자존심 세우는 그런 남자. 대부분의 여자들은 댁같은 남자, 딱 질색이여라. 여자탓하면서 지 인성 더러운 거 인정 못하는 남자들이 꼭 댁같이 댓글 남기더라. ㅋㅋㅋㅋ 불쌍한 ㅅㅋ
  8. 지민
    어..여자의 마음을 딱 잘 아시는것같아요..저도 첫만남에서 맘에들면 담주주말에 당장 만나고싶지 문자만 주고받는거 이주이상 되면 걍 버려요..점점 맘도 식어가고..완전 진짜 맘에 들었다면 몰겠지만..남자들의 밥먹었어요? 잘잤어요? 이런문자 완전 귀찮아요..씹기도 머하고 매번 머라고 얘기해야하는것도 귀찮고.그러니 차단걸어놓는거죠...왜케 연락에 집착하는지.너무 없는것두 별루지만 매일 의무적으로 연락하는것같아 대답하기 귀찮을때가 많네요.
    • 여자
      2012.09.06 09:00 신고 [Edit/Del]
      맞는말임.. 진짜 밥먹었냐..잘잤냐.. 잘자라..
      다른문자하다가 저러면이해라도하지..
      사귀는사이도아닌데.. 뜬금없이 저런문자보내면.. 한심..
      할말도없고.. 재미도없고.. 뻔한대답밖에할게없게만드는..

      답문한두번하다가 차단하죠..
  9. 남자들은잘났다
    딱 한번 만난 사람이 있었는데 분위기 좋았음 . 그런데 다음 만날 약속도 없고
    문자로 시덥지 않은얘기만 한다가 주말엔 내내 연락이 없길래 아 나한테 관심 없나보다 하고
    나도 안했더니 월요일 아침에 득달같이 카톡이 와서는
    나는 노느라 바빠서 연락을 안했다 치지만 .. 씨는 왜 안하냐고 따져서 매우 민망했던 기억이 있네여

    요새 남자들 진짜 보통이 아닌것같아요
    자신감이
  10. 꿍스
    다른건 모르겠는데, 갑자기 연락끊는걸 너무 정당화하는거 같은 글이군용.
    인간 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져버리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전.ㅋㅋ

    참 남자들이 살기힘든 나라죵. 여자들이 하면 쿨한거고, 남자들이 하면 ㅅㅂ럼이고..ㅋㅋ
    • 오호
      2012.09.06 10:50 신고 [Edit/Del]
      글 맥락에 맞지 않게 남성우월주의 물타기하는데.. 들어보면 정말 별 것도 아닌, 소개팅녀에게 연락 두절당하는 정도의, 인생에서 정말 사소한 것들이다.... 여자들은 성범죄와 살인에 노출되는 실제적 폭력에 시달리고, 월급이나 업무 배정에 있어서도 실제적 차별에 시달린다. 남자들이 살기 힘든 세상? 세상을 제대로 보고 있기나 하는 건지...폭력을 누가 쓰는지. 이런 사소한 연애얘기에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성차별이라고 불특정 다수 여성들에게 궁시렁대고 남성들에게 위로해달라는 당신...남이 처참하게 죽는데 지 발에 박힌 가시만 아프다고 좀 보라고 징징대는 꼴이다.
  11. 안녕하세요. 개방형 포털 'zum.com' 입니다.

    본 포스트가 beta.zum.com의 여성허브에 2월 21일 소개되어 알려 드립니다.
    만약, 노출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저작권 문제 등이 우려되신다면 아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zum 고객센터 - http://help.zum.com/inquiry?service=hub_zum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2. 324234
    아 슈발 존나공감
  13. 지나가는 행인
    맞는 말이긴 하지만 서도,

    언제나, 사람 사이에는 책임감이란 게 존재하는 법이랍니다아.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한 쪽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는 행위는,

    여러가지를 제쳐두고도, 올바른 행동은 아니랍니다아.

    그 사람과 인연을 쌓을 때, 이미 책임이란 것이 동시에 쌓이는 법이니까요.

    그 사람이 맘에 안들어졌다면, 호감이 떨어졌다면,

    정중하게 거절하고, 이러이러한 이유로 당신이 싫어졌다라고 말하는 게 맞는겁니다.

    그게 배려지요.

    거부당하는 입장은 언제나 상처를 입는 법이니까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책임이란 것을 쉽게 생각하고 만나면 만날수록,

    결코 좋은 만남이 되지 못합니다.

    다들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헤어질 때에도 관점에 따라 다르지만, 좋은 헤어짐이란 것도 있는 법입니다.

    • 동감
      2013.04.14 16:03 신고 [Edit/Del]
      난 이 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

      여자 무조건 까는 남자 새끼들 글은 물론

      아닌척 하며 여자 옹호하는 여자 글은 물론 다 병신같다.



      이 사람이 가장 정상이네.

      그냥 사람의 기본이야. 남자고 여자고 나발이고.

  14. Jual Abon Lele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k양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여자들이 소개팅자리에서 상대방이 맘에 안들어도 좋은척하거나 잘 웃어주죠; 주선자한테 예의도있고 이상한애라고 욕먹기 싫기도하고 해서요.그런데 이미 살짝 비호감인 상탠데 문자를 주고받다보면 더 비호감이 되는경우가 많어요. 물론 여자들은 잘 티를 안내지만 참다참다 못해서 차단하는거에요;; 미안하기도 하고 그사람 무안할까봐 너 싫다는 말은 대놓고 못하는거구요ㅠ
  17. 님들 댓글 다 봤는데요 맞아요 연락끊어 버립니다. 여자들은 말을 너무 앞세워 버리네 남자쪽에선 할 말이 없어져 버립니다. 여자처럼 시끄러워야 문자친구가 되거든요 남자들 몇 마디 말 앞세운다고 여자의 귀는 시끄러워야 답이 온답니다. 왜? 남자하고 문자보다 같은 여자 같은 남자끼리 대화해야 부담없이 문자를 즐길 수 있거든요. 같은 여자끼리 문자 하는거 보면 정신없습니다. 남자는 전화인거고 여자는 미친듯이 남자를 좋아하지 않은한 남자가 보내지 않아도 여자쪽에서 먼저 보냅답니다. 밥 먹었니? 잘 잤어? 이건 당연한거 아니니? 이거지요. 내가 밥먹었으면 어떻고 내가 잤으면 어때 니가 상관할 바가 아니잖아. 말로서 표현하기 보다 관대하게 몇 마디만 받고 여러차례 하면 문자를 안봤죠. 남자는 익숙하겠지만 말을 먼저 내세우는 여자는 이 대화가 익숙하지 않은 거지요. 여자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야합니다. 그때 태도를 잘 살펴 보십시오. 대화중에 엉뚱한 짓하면 관심없는 겁니다.
  18. 남자들이야 연락을 끊니 예의니 책임감이니 비난하겠지만, 딱한번 본 사이에 연락몇번 했다고 여자가 이별통보하는 것도 오바죠. 솔직히 만나자는 말도 없고 평생 안봐도 전혀 상관없는 남자가, 귀찮게 문자로만 찔러보는데 끊어내지 않는 여자가 있을까요? 여자한테 책임감 운운할 입장은 아니죠. 어차피 남자도 만남보다 가볍고 부담없다는 이유로 연락만 고수한 거니까.
  19. 여자분들 다좋으니까 거절의사를 확실히 해주세요. 연락을 그냥 끊어버리는건 정말 아닙니다.

    소개팅 남자들이 원하는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님들의 마음이 아닙니다.

    남자들은 정확한 대답을 원할 뿐입니다. "예스" 인가 "노" 인가.

    아무 대답없으면 "노" 라고 알아서 알아 들어라! 라고 하시는 분들은 자기 인성에 대해 다시한번 성찰 해보시길 바랍니다.
  20. 희망빛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부질없다
    부질없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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