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남자가 연애하기 힘든 이유못생긴 남자가 연애하기 힘든 이유

Posted at 2012.07.07 07:17 | Posted in LOVE/LOVE : 여자의 심리

 

 

못생긴 남자가 연애하기 힘든이유

못생긴 남자는 분명 연애가 어렵다. 잘생긴X들은 길을 가다 맘에 드는 사람에게 "저기... 그쪽이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요..."라며 다가가면 백이면 백 다 넘어오지만(때론 여자가 먼저 다가오기도 한다!) 못생긴 남자는 꿈도 못꿔볼 행동이다. 못생긴 남자들이 연애가 어렵다고 말하면 결코 빠지지 않는 충고가 있다.

 

"야! 남자는 능력이야! 얼굴 못생겼어도 돈만 많으면 괜찮아!"류의 충고들 말이다. 그래, 돈많으면 된다. 근데 그걸 누가 모르나? 하지만 돈버는일이 어디 쉽냔 말이다. 열쇠만 보여줘도 여자들이 열광할만한 자동차를 사고, 딱봐도 수백만원할것 같은 시계를 누군 차기 싫겠느냔 말이다! 하지만 사람이 "돈벌어야겠다!"라고 결심하면 스티븐잡스같은 아이디어가 퐉퐉 떠오르는것도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막상 못생긴 남자에게 돈벌어! 라고 충고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벌이도 그다지 신통치 않은경우가 태반이다.) 그러니, 못생긴 남자들에게 "연애할려면 돈이나 벌어!" 라는 말은 하지 말자.

 

어쩌면 멍청한 질문일지 모르지만, 못생긴 남자들은 왜 연애를 하기가 힘든것일까? 오늘은 못생긴 모태솔로 Y군의 사연을 통해서 못생긴남자들이 연애가 힘든 이유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못생긴 남자는 자기가 얼마나 못생겼는지 모른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교육을 하던 중 자신의'친해지고 싶은 사람의 점수'라는 주제로 그룹끼리 설문을 했습니다. 방법은아직 누가 누군지는 모르니 자신이 입은 옷이나 특징 등을 종이에 적고 서로다른 그룹끼리 교환해서 친해지고 싶은지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자괴감이심해졌습니다. 그때 당시 재가받았던 점수가 5점 만점에 평균 2점.. 1점 주기는미안해서 2점을 준 것이죠..

 

못생긴 남자에게 대놓고 "왜 여자친구가 없어요?" 라고 물어보면 제일먼저 자신의 소심한 성격탓을 하고 그다음엔 담담한 말투로 "제가 잘생긴편이 아니잖아요" 라고 말한다. (절대 대 놓고 제가 못생겼다곤 말안한다.) 언듯 들으면 못생긴 남자가 자신의 외모를 비하하는것 같이 들리지만 사실 못생긴 남자는 자신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어딜가든 자신이 그다지 인기있는 편이 아니고, 남들이 자신에게 잘생겼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잘생긴 친구들옆에 있으면 뭔가 비교당하는것을 보며 그냥 "아... 나 못생겼구나..."라고 어렴풋이 느끼는것이지, 자신의 외모가 연애를 시작하는데에 있어서 얼마나 걸림돌이 되고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솔직히 진짜 상관없다고 생각하나?

 

왜냐하면 우리는 속으로는 못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면서(솔직히 싫어하면서) 겉으로는 절대 그런 표현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못생긴 남자에게 말을 돌리고 또 돌려서, "넌 성격이 좋아~",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면 안될까?", "넌 참 착해!"라고 말을 한다. 이러니 못생긴 남자는 자신이 자신의 외모때문에 대인관계에서 얼마나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는거다.

 

많은 사람들은 못생긴 남자에게 외모 이외의 것들로 승부를 보라고 충고하지만 헛소리다. 외모는 연애를 시작하는 첫 관문이다. 이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면 제 아무리 돈이 많고, 개그맨 뺨치는 재치를 가졌다고 해도, 자신의 매력을 펼쳐보이기도 전에 퇴장이다. 뭔가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나? 그럼 당신이 자신을 평가하는것에 한 10배는 더 못생겼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다른 매력으로 승부할 생각말고 심각한 자신의 외모를 추스릴 생각부터해라.

 

당신이 하루아침에 원빈이 될순 없지만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만들고, 요즘 트랜드에 맞는 스타일로 꾸미기만해도 연애를 시작할수 있는 정도의 기본 외모는 충분히 만들수가 있다. 그러니 우선 자신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깨닫고 남들보다 더 자신을 꾸미는데에 신경을 써야한다는것을 깨달아라.

 

"성격만 좋으면 되지" 라고 말하는 여자를 믿지마라, 그리고 정말 성격만 보는 여자는 모태솔로인 당신도 원치않는 상대일 확률이 높다. 우리 솔직해지자. "못생긴건 싫잖아!" 그러면 잘생기지는 못해도 못생긴건 벗어나도록 노력하자.

 

 

못생긴 남자의 소심함은 과연 타고난 성격일까?

제 성격은 집단(학교,학원, 회사)등에서는 까불지는 않지만 인사도 열심히하고 모르는 사람과도 금방은 아니지만 친근감있게 다가갑니다. 집단(학교, 학원, 회사)에서는 모르는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단에서 나오면(하교, 퇴근) 잠수를 타버립니다. 제가 먼저 만나자고 안 하고 친구들이 나오라면 나가는 그런 인간입니다. 실제는 혼자 있길 좋아하고 조용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리고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이 때문에 인간관계가 좀 좁아지는 거 같아서 요즘은 고치고 있습니다.

 

못생긴남자들이 자신을 소개할때 빠지지 않는것이 바로 '소심함'이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소심함을 남중-남고-공대 테크의 부작용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웃기지 마라, 나도 남중나왔다. -_- 대부분의 못생긴 남자들은 자신의 소심함을 본래 자신의 성격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80%정도는 착각이다.

소심하고 부끄러워하는 성격은 과연 타고난것일까?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을 타고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보다 성장하며 환경에 의해 성격이 소심해지고 조용해지는 사람들이 훨씬많다. 소심하고 조용한 자신의 성격을 타고난 고유의 자신의 성격이라고 인정해버리면 당신에게 발전은 없다. 자신 스스로 성격을 바꿀수 있으며, 노력에 따라 재미있고, 활발한 사람이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한다.

 

그리고, 제발 자신이 그래도 꽤나 사교적이라고 말하지 마라....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모임에 참석하는 수준은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필히 해야하는 일이다.... 이정도도 못하면 솔직히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야하는 수준이지... 정말 매우 기본적인 사교활동을 하면서 "그래도 제가 완전 쑥맥은 아니랍니다~"라고 말해버리면... 이건좀 아니지 않은가!?

 

외모도 마찬가지지만 우선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를 깨달아라. 그리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그 모습에서 하루에 1%씩만 변한다고 생각해보자.

 

 

못생긴 남자들이여 연애를 어렵게 만들지 말자.

그렇게 한달간 지내다가 그녀가 페이스북을 한다는 말을 주워듣고 '그래 뭐 친구하자는데 거절하겠어?'라는 생각으로 하지도 않았던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고 한 2주정도 친구요청을 거절할까봐 (찌질..) 망설이다 친구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생각외로바로 받아주더라고요. (그냥 친구요청일뿐인데 왜 그렇게 망설였는지..) 그 이후관심이라는 가면아래 스토커마냥 그녀의 관심사나 신상을 봤습니다. 심지어 그녀의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몇일 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사진도 지우고 스토커마냥 조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뒤통수나 가끔보면서 지냈습니다. 그녀를 돕고싶은 마음에 그녀가 자주 드나드는 탕비실에도 가서설겆이도 대신 해주고 수세미도 갈아주고 했습니다. (몰래해서 알지는 못할겁니다)

 

못생긴 남자들의 가장큰 문제는 별것도 아닌일을 어렵게 한다는데에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제일먼저 뭘해야할까!? 고백? 뒷조사? 선물? 물론 뒷조사는 여건이 되면 할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제일먼저 인사를 해야할것 아닌가!? "안녕하세요~"이게 그렇게 힘든가? 내가 보기엔 그녀의 페북을 뒤지고, 사진뒤지고, 몰래 탕비실가서 설거지하는 것이 더 힘들겠다!

모든 관계의 시작은 인사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어차피 언젠간 그녀와 인사를 나누고 대화를 나눠야한다는것!+_+ 아무리 당신이 얼굴에 자신이 없다한들 당신이 원하는대로 그녀와 커플이 되려면 언젠간 그녀를 직접 대해야할것 아닌가!? 물론 혼자 생각하기엔 대뜸 인사하는게 어색할수도 있지만 내가 보기엔 대뜸 페북 친추 신청하는게 더이상하다!(탕비실 설거지는 안습...ㅠ_ㅠ)

 

좋아한다면 고백하지말고 인사부터해라. 그리고 그 인사가 반복되면 자연스레 몇마디가 오고 갈것이고, 그때부터 페북이든 카톡이든 하는거다. 못생겼다고 자꾸 최대한 얼굴을 보지 않는 방법으로 다가가려고 하지 말자. 외모에 자신이 없다면 앞서 말했듯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면 될일이다. 당신이 자꾸만 쉬운일도 어렵게 만들어 버리니 그녀입장에서는 더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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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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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렷을때나 외모보지 성인되서 무슨놈의 외모냐 ..아무리 이쁜여자라도 성인되서 공부못해서 빌빌기면 남자도 지처럼 공부못하는 남자만나게 되잇다 뭘알고 말하렴^^ 글쓴이 정신이 좀이상한거같아 ...외모지상주의인가? 그시간에 공부해서 능력키울생각이나 하지
  6. 어렷을때나 외모보지 성인되서 무슨놈의 외모냐 ..아무리 이쁜여자라도 성인되서 공부못해서 빌빌기면 남자도 지처럼 공부못하는 남자만나게 되잇다 뭘알고 말하렴^^ 글쓴이 정신이 좀이상한거같아 ...외모지상주의인가? 그시간에 공부해서 능력키울생각이나 하지
    • ㅇㅇ
      2015.02.04 00:23 신고 [Edit/Del]
      뭔개솔. 성인일수록 외모를 보지
    • 나비
      2015.02.04 13:10 신고 [Edit/Del]
      성인되도 외모보죠. 스킨십을 해야하는데 얼굴이 영내취향이 아니면 뭐 만지고 싶겠습니까. 무조건 이뻐야해!! 이런건 아닐지라도 자기 취향의 사람을 만나고 싶으니까 얼굴은 보는거죠.
  7. 남자도 여자들처럼 화장도하고 운동도 하고 좀 꾸며라.. 한국남자들 죄다안경잽이에 어깨는좁고 아랫배는 볼록나오고 다리는빼빼마르고 턱드름에 코에 블랙헤드에.. 키개작고 ㅉㅉ
  8. 맞는말
    이건 솔직히 맞는말입니다.
    그냥 진리입니다.
    10프로 내외의 예외가 있다고 예외를 믿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이런진리를 믿고
    외모를 변화시키겠습니까?
    후자가 빠르겠지요?
    그럼 외모에 신경씁니다.
    여기서 못생긴 건 타고난 못생김보다
    자기관리를 못하며 자기는 원래그래 이런식으로 포기하는 것에 대한 경고글 같습니다.
  9. ㅠㅠ166/82 옆뒷머리 90도로뜨는 짱개병신유전자 몽골리안스타일 직모충..똥양인눈매에다가 팔다리짧고 여드름은 없지만 안경돼지... 빵셔틀같은 분위기에 옷도못입어요.. 아니 잘입어도 가다가안나옴 ㅠㅠ 아 이 열등한 유전자는 웁니다

    저같은 볍진은 여자들 한테 다가가기만해도 보수적으로 변해요 여자들이.. 헌팅은 경험이다 일단들이대라..다소용없어요.. 제가 못낫는걸요 ㅠㅠ 166 82킬로에 비율똥망이고.. 밥 안먹고 운동해봐도 살은 덜빠지고 ㅠㅠ 식욕억제제도 먹으며ㅠ노력합니다..그러면서도 턱지방제거수술도 받고 열심히 살아볼라고 노력하네요. 턱형네 병원 어딘가요? 저 복부지방흡입도 필요하고 키수술에.. 보톡스 ppc는 기본으로 해줘야 키스방에서 키스도 겨우해요 ㅠ 이번에 뱃살이라도 빠지면 좋겠군요..
  10. ㅇㅇ
    난 내가 얼마나 못생겼는지 잘 아는데 ㅋㅋㅋ
  11. 여자들 화장지우면 그냥 사람수준아닌사람 많드라
  12. jiojioj
    이거 완전 내 얘기네....
  13. 도망가지말고 위기에 봉착하면 변화시킬수있는부분을위해 한사코 노력하면되는겁니다. 세상이 x같으면 굴복하지말고 시스템에 안주하지말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야 맞는거고 멋있는거지요. 외모에 기죽지말고 능력으로 압도하면됩니다, 그 능력이 얻기 쉽지않다고했지요?, 그게 쉬울거면 그 누가 세상을 못바꾸겠습니까 , 그리고 애초에, 그정도 포부와 각오와 노력도없이 얻고싶다? 그렇게해서는 무엇도 얻을수없습니다. 설령 얻는다하더라도 가벼운것들에불과합니다. 날때부터 임의로 주어진것(외모,재능,집안)들에 휘둘릴필요없습니다. 그런것으로 얻는것은 '멋'이 없으니까요.평생 그들은 핑계대겠지요. 나는 외모가 떨어져서안돼, 나는 흙수저라서 안돼, 나는 안될거야 , 나란 인간은, 한계가 명확해. 그냥 한마디로 다 눌러드리겠습니다. 다 그렇게 살라고하십시오, 난 관심없으니까 . 그들이 패배주의에 쩔어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는동안에 나는 인정하고 변화시킬수있는부분에 집중할겁니다. 그러고있구요. 그러기에 제게는 이런글이 아무런의미도없고 와닿지도않을뿐더러 ,더 원론적으로는 ,제가 생각하는 '멋'은 코빼기도 보이지가않는군요. 정리하자면, 세상은 x같습니다, 그걸 알면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야지요.안주하고 도망다니면평생 루저이고패배자일뿐입니다. 그들이 찾는 솔루션이당장은 명쾌해보일지모르나, 길게보았을땐전혀 그렇지않으니까요. 적어도 제게는 그렇게비추어지는군요. 이만 글을 갈무리하겠습니다.
  14. 어디에있기에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변한것은 없다. 내 통찰은 더욱더 굳건해졌으며, 살아가면서 더욱 단단해졌다. 그래 결국 나는 그들관 달랐다. 허나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고있다. 그거면 충분하다 . 난 세상을 바꾸겠다. 기필코, 기필코 지금 이 감정을 잊지않겠다.허나 절대 타협하지말것, 온갖 음해성 발언과 감언이설로 세상이 나의 가치관에 반기를 든다해도.
  15. 거리에서마주치는사람마다쪼갬
    진짜 개똥같은글이다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나보고 부왘ㅋㅋㅋㅋ 진짜못생겼엌ㅋㅋㅋ 쭈꾸미같이생겼다 ㅋㅋㅋ 이러고 가고 엘리베이터에서는 뒤에서 계속 키득키득 거리며 웃고 내가 내려서 문이 닫히는순간! 배잡고 누울정도의 폭소소리가 들린다. 나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은 애미애비를 증오한다. 그나마 성격좋은사람들이 나보고 해주는 소리가 귀엽게 생겼댄다, 씨발ㅋㅋ참나 근데 웃긴건 표정은 정말 썩었다는거야, 그렇게 썩은 얼굴로 마지못해 귀엽다고 해주는데 얼마나 좆같은지 알아?? 그냥 차라리 못생겼다고 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굳이 저런 말을 해서 주변사람들이 어? 못생겼는데 왜 귀엽다고하지 ㅋㅋ 라는식으로 어리둥절해하는 상황도 안생겼으면 좋겠구 말야. 좋은부모만나서 얼굴잘생기고 키큰 애들만보면 칼로 난도질을 해버리고싶어, 왜 나는 저런얼굴을 가지지 못했지? 왜? 나는 이렇게 생겼어? 인생이 너무 피곤해, 나는 그런사람이 아닌데 다들 내 얼굴보고 좆같이생겼다 못생겼다 (풉ㅋ) 귀엽다 웃기게 생겼다 씨발 개못생겼넼ㅋ 이딴 소리 듣고싶지않아 제발 내 얼굴에 대해서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으면좋겠어 거울을보면 내가봐도 너무나 추하고 혐오스러운 내얼굴, 그런데 이글을쓴놈은 무언가를 자꾸 시도하고 바꿔보고 해보라하는데 글쎄 ?????? 그래도 안바뀌는걸? 사람 잘 안바껴, 스타일을 바꿔도 성격을 바꿔도 행동교정을 해도 바뀌지 않는 너무나 정직한 사실, 나는 존못이다, 나는 혐오스럽게 생겼다, 나는 더럽고 추하게 생겼다, 내가봐도 내얼굴은 토악질이 나온다. ㅎㅎ 글쓴이가 양심이 있다면 이글좀 내려줬으면 좋겠다.
  16. 너무스트레스
    이글 정말 제맘백퍼!!! 못생긴거도 어느 정도껏이어야지 너뮤 아닌 사람이 들이대면요 정말 혐오감정이 생기던데요.. 어떻게 하면 조용히 떼어낼 수 있나는 생각밖에 안들고요
  17. ㅇㅇ
    연애애서 외모가 기본이야 무슨 성인일수록 안보긴
  18. 응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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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_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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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가 얼마나 못생긴다고 이미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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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이미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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