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독특한 칭찬으로 남과 차별화를 두어라[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독특한 칭찬으로 남과 차별화를 두어라

Posted at 2011.04.09 08:30 | Posted in LOVE/LOVE : 연애의 기술

 

오늘은 칭찬시리즈 세번째 시간!!! 독특한 칭찬으로 남과 차별화를 두어라! 이다. 사실 이번 칭찬연재 포스팅은 좀 몇일씩 띄엄띄엄 할 예정이었으나... 한번에 주욱! 이어나가는게 나을것 같아서 쉬지않고 주욱! 이어갈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세번째! 독특한 칭찬으로 남과 차별화를 두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남이 안했을 만한 특이한? 칭찬을 한다.

디테일한 칭찬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진심을 알리는 것 까지만 해도 상대에게 친밀감과 호감을 얻을수 있겠지만 여기에 상대가 기억에 남을 만한 특이한 칭찬을 한다면 상대는 당신을 잊지 못할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특이한 칭찬이란 약간은 엉뚱하고 상대가 전혀 들어본적 없을 법한 칭찬을 말한다. 주로 외모쪽의 칭찬을 하면 좋다.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사람을 위해 내가 잘 쓰는 베스트 멘트들을 예로 들어보자. 

 



 

싸지않으면서도 섹시한 칭찬

 "목선이 진짜 이쁘신데요?"
(내가 상당히 아끼는 멘트다... 정말 이 말을 들을 여자중 단 한명도 웃으며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특이한 칭찬이면서도 약간 관능적인 칭찬이다! ) 

내가 목만 이쁘니? 흥~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않으면서도 웃음을 줄수있는 칭찬

"인중이 상당히 매력 있으신데요?"
(이것도 나의 베스트 멘트다. 이 말 한마디면 그자리는 바로 빵 터진다. 주로 여러명이 모여있을 때 분위기 전환용으로 사용한다. ) 

어떻게 생기면 인중이 매력적일까?


 

상대에게 묘한 느낌을 주는 칭찬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손목에 눈이 가네요."
 
(이 칭찬은 양날의 검이다. 목선을 칭찬하면 섹시미를 칭찬하는것 같아 기분이좋고 인중을 칭찬하면 재미가 있지만 손목???  상대는 분명 "무슨뜻인가요" "손목이 왜요?"라며 당신에게 칭찬의 이유를 물어볼것이다! 이때 당신이 어떻게 말을 풀어가느냐에 따라 섹시한쪽으로도 재미로도 풀어갈수가 있다. 만약 적당히 말을 풀지 못한다면?
한순간에 변태가 되는것이다.

 

 어려워할 독자를 위해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센스남 :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손목에 눈이 가네요.
김태희 : 네? 손목이요?센스남 : 태희씨 손목을 보고있으면
            비너스 조각상 같은 느낌이나요.(~같아요)
김태희 : 비너스 조각상이요??
센스남 : 네, 태희씨의 손목은 희고, 너무 두껍거나 가늘지도 않고 약간 관능적인 느낌도 나는것 같아요.(디테일한 칭찬 + ~느낌이에요[추후 포스팅])
김태희 : 아... 네... 감사합니다 ㅎㅎㅎ 

 

 

독특한 칭찬의 효과

1. 본인도 생각지도 못한 매력을 발견에 신기해하며 자신감을 얻는다.

2. 당신을 자신도 몰랐던 매력을 발견한 센스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3. 이러한 독특한 칭찬이 누적되면 될수록 상대는 당신과 있는 시간을 즐거워한다.

 

독특한 칭찬으로 나에대한 호감도 알아보기

이상하게도 특이한 칭찬을 하고나면 다음번 만남부터는 내가 칭찬했던 부위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면 목선을 칭찬하면 다음번에는 머리를 틀어올리거나 목선을 강조하고 손목을 칭찬하면 시계나 팔찌를 하거나 팔을 겉어 올리는등의 행동을 보인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내가한 칭찬이 상대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상대가 나를 호감을 주고싶은 상대라는것을 나타낸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독특한 칭찬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 나에 대한 호감도도 알아보고 말그대로 일석이조 아닐까?

 


오늘은 특이한 칭찬으로 상대방에게 기억에 남는 칭찬을 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특이한 칭찬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특이하다기 보다는 남들이 흔히 하지 않는 칭찬을 말한다. 남들이 흔히 하지 않는 칭찬을 통해 상대에게 새로운 매력포인트를 발견할 기회 주는것은 어떨까? 즐겁게 읽으셨다면 손가락은 필수, 다음뷰 구독은 옵션, 네이버이웃은 선택, 트윗팔뤄는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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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 항상 김태희 사진....ㅎㅎ 칭찬을 할때도 항상 생각을 하면서 해야될듯 해요 ㅎㅎ
  2. 하하하 3가지다 웨딩플래너 할때 입에 달고 다녔던 멘트였는데...ㅎㅎㅎㅎㅎ
    바닐라 로맨스님 글읽다가 옛생각 나서 빵하고 터졌습니다.
    예를 들어 "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손목에 자꾸 눈이 가네요! "--> 이멘트 저는 " 웬지 모르게 신부님 손목에 시선이 꽂히네요~~ 식장에서 신랑님이 불안해 하시겠어요! 손목에 반한 엥한 놈이 신부님 손목잡고 튈까봐요~~ " 뭐 이런식?...ㅎㅎㅎ
    • 2011.04.10 03:15 신고 [Edit/Del]
      앗!
      웨딩플래너라!+_+
      대단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플매니저, 파티플래너, 웨딩플래너 쪽에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뭐랄까.. 업무가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조금 다른것 같아서...ㅎㅎㅎㅎ;;;;

      그래도 저의 베스트 멘트들이 현장?에서 직접 쓰이고 있던 멘트들이었다니!+_+ ㅋ
      놀랍습니다!
  3. ㅎㅎㅎㅎ
    멋진 연예의 기술이군요.
    한수 배워갑니다....ㅎㅎ.
  4. Kissin
    비너스한테 팔이 어딨냐며 몇대 맞을 거 같아요ㅠㅠ
  5. Kissin
    비너스한테 팔이 어딨냐며 몇대 맞을 거 같아요ㅠㅠ
  6. 아이스걸
    남자한텐 어떤칭찬을 해야할까요?
  7. A
    손목칭찬들었어요ㅋㅋ이런거였군요그때상황생각나면서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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