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장점과 상반되 점을 칭찬하라![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장점과 상반되 점을 칭찬하라!

Posted at 2011.04.11 06:00 | Posted in LOVE/LOVE : 연애의 기술

 

5부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의 네번째 시간! 오늘은 상대의 장점을 언급하고 그것의 상반되는 점을 칭찬하여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줘라!!!

 

상대의 장점과 상반되는 점도 칭찬해 준다.

상대의 장점과 상반되는 점을 칭찬한다라... 장점의 반대는 단점인가?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단점을 칭찬할경우 오히려 놀린다고 생각할수 있으므로 단점을 칭찬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하는것이 좋다. 그렇다면 상대의 장점과 상반되는 점이라니 대체 무슨말인가!?

 

사람은 누구나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과 상반되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겉보기에 밝은 사람이 집에서 혼자 우울해하기도 하고 겉보기에 조용해 보이는 사람이 다른 집단이나 상황에서는 매우 활발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칭찬을 할때는 겉으로 보이는 장점을 언급해주고 그 장점의 상반되는 점을 적극 언급을 하며 칭찬을 해주면 상대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당신이 읽었다고 느끼게 된다.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누구에게나 공존하기 힘든 모습이 공존하고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나의 경우 친구들이나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주로 많이 듣는 말에는 재미있다. 말을 잘한다. 웃긴다. 편안하다 이다.  물론 이러한 칭찬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정말 나를 기쁘게 했던 칭찬들은 생각이 깊다. 진지하다. 배려심이 깊다. 아는것이 많다. 이다. 내가 자주 듣는 칭찬과 내가 듣기 좋아하는 칭찬은 분명 상반된 면이 있지만 분명 둘다 나의 안에 존재하고 있는 면들이다.

 오늘 부터는 상대를 칭찬할때 상대의 겉으로 보이는 장점을 언급하고

그와 상반된 면을 칭찬해보자.

 

왜 상반된 면을 강조해야하나?

사람들은 언제나 부족한것에 목말라한다. 이쁜 사람들은 언제나 외모에 대한 칭찬속에서 살아가고 똑똑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지식에 대한 칭찬을 듣고 산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장점에 대한 칭찬은 어느정도 익숙한 상태이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장점에 대한 칭찬은 그 사람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과 상반된 면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다.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모든 범생이들이 꿈꾸는 모습

 

 

어떻게 장점과 상반된 면을 칭찬하면 될까?

말이 쉽지 상대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에 상반되고 상대가 목말라하는 부분을 칭찬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태희씨는 참 이쁘시지만 못생긴것 같아서 좋아요."라고 말할수는 없지 않은가!!!??? 이럴땐 차라리 사람을 장점이 겉으로 잘 드러나는 사람과 잘 드러나지 않는 사람 두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그 유형의 반대편을 칭찬하는것이 좋다.

 

예를들어 이쁘다는 겉으로 잘 드러나는 장점이다.(딱 보면 알지않나?) 똑똑하다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장점이다. (딱 보면 똑똑한지 알수있나?) 재미있다는 겉으로 잘 드러나는 장점이다.(재미있는 사람은 말을 하지 않고 딱 봐도 재미있다!)

 

겉으로 잘 드러나는 장점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지적이다, 생각이 깊다, 진지하다, 배려심이 많다, 차분하다, 논리적이다 등의 내면적이고 정적인 칭찬을 하고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장점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스타일이 좋다, 외모가 매력적이다, 판단이 빠르다, 센스가 있다 등의 외적이고 활동적인 칭찬을 하는것이좋다. 

 

예)

센스남 : 태희씨는 외모도 이쁘시지만 무엇보다 말씀하실때 지적인 분위기가 나는것 같아요.

김태희 : ㅎㅎㅎ;;; 뭘요;;;

김태희 : 센스남씨는 지적이신데다가 스타일이 좋으신것같아요그리고 가끔씩 센스있는 한마디가 너무 웃긴것 같아요~

센스남 :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

태희씨는 이쁘고... 지적이고... 착하고... 헐... GG...


 

이제 이성을 유혹하는 칭찬의 기술의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있네요;;; 사실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크게 대단한 방법들은 아닙니다만 우리들이 무심코 사용하는 것들을 의식적으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낼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읽으셨다면 손가락은 필수, 다음뷰 구독은 옵션, 네이버이웃은 선택, 트윗팔뤄는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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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이번엔 태희씨 사진 없어졌네요 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2. 오늘 좋은것 하나 배웠네요.
    저도 지적인데 스타일까지 칭찬하고 싶은 남자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
  3. 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걸까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4. 오호~ 명심할께요~~
    오늘부터 칭찬을..ㅋㅋ
  5. 요런 팁을 알려주시다니...ㅋㅋㅋ 이 글 봐서 저는 요 내용 포스팅 못 하겠군요 ㅎㅎ
    바닐라로맨스님 정말 중요한 팁 알려주셨네요...
    많은 연애 초보분들에게 유용한 팁!! 추천 한방 쾅쾅!!
  6. 아....이제부터 사람 보면 더욱 매의 눈으로 관찰하게 될 거 같아요 ㅎㅎㅎ
    뭐...칭찬할 거 없나 위 아래로 훑어 보면서요 ^^;;
  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단점이 아니라 상반된점을 칭찬하라 이거죠? 충분히 동감가는 글입니다.
  8. ㅎㅎㅎ음..가까이 있는 신랑한테.. 우선 써먹어 봐야겠어요~ ㅎㅎ
    근데..흠... 쿨럭;;;; 어렵네요;;;
  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만ㅋㅋ
    또한가지!
    칭찬은 돈 안들죠ㅋㅋㅋ
  10. pallet de madeira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schrader
    헐 이거 저의 테크닉중 하나인데~ 이렇게 다 공개해버리심 ㅎㅎㅎㅎㅎ 좀 까불까불하던 연하남한테 너 생각보다 되게 어른스럽고 배려심있다 이런 멘트 잘 먹혔죠 ㅋㅋㅋㅋ 근데 이건 꼭 이성이 아니라 동성친구들한테 칭찬하기에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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