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나쁜습관을 고치는 현명한 대화법남친의 나쁜습관을 고치는 현명한 대화법

Posted at 2013.10.22 07:17 | Posted in 연애 연재글/연애관계론

남친의 나쁜습관을 고치는 현명한 대화법

어느 주말 저녁, 나름 맛집으로 소문난 샤브샤브집에서 뜨끈한 국물에 살짝 익힌 소고기를 정신없이 먹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짜증난다는 투로 말했다. "그릇 좀 들고 먹지마!" 아차차... 여자친구는 이유는 알수 없지만 식사중에 그릇을 들고 먹는것을 마치 맨손으로 반찬을 집어먹는것 마냥 불쾌히 여겼었지... 분명 그러지 않기로 했었는데... 그래서 나는 말했다. "젓가락질이나 똑바로 하시지?"

 

아마 이글을 읽는 당신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숱하게 해봤을 것이다. 커피를 오뎅 국물처럼 후루룩 마시거나, 식당에 갔을때 물수건으로 세수를 하고, 당신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코를파는 남자친구를 본 당신은 인상을 구기며 남자친구에게 보다 문명사회에 적합한 행동을 하라며 조언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남자들은 내가 여자친구에게 그랬던것 처럼 "너나 잘해!"라는 식으로 대꾸하지 않았나?

 

여자가 잘못된것을 지적한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여자들이 지적하고 잔소리하는것들은 대부분 옳고 심지어 여자의 조언대로 행동하는 것이 옳다는걸 남자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째서 남자들은 여자친구의 꼭 필요한 조언들에 퉁명스럽게 대하는 것일까?

 

남자친구가 어디가서 손가락질 받지 않게 하기위해 불철주야 남자친구의 몹쓸습관들을 지적해주는 여자들은 분명 옳은 행동을 하는것이다. 다만 남자친구에게 시정명령을 내리기 전에 이것 하나는 명심하자. "사람은 듣기 싫은 소리에 귀를 닫는다."

 

대부분 지적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지적하고자 하는것이 얼마나 옳은 말인지에 촛점을 두지만 사실 당신이 하는 말이 옳은 말인지 아닌지는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다. 설령 당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내일 큰 사고를 당한다고 해도 당신이 짜증섞인 말투로 말을 하거나 상대가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하면 상대는 그 말의 정당성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일단 귀를 닫아 버릴것이다. 이것 뿐인가? 자신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내뱉은 당신에게 핀잔을 줄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남자친구가 당신의 말에 집중하고 듣기싫은 소리를 잘 받아들일까?

 

“오늘 아침에 입은 옷이 참 예쁘군. 자네는 역시 매력적인 여성이야.” 비서에게 있어서 이 말은 ‘침묵의 칼’이라고 불리던 대통령이 해준 가장 값진 칭찬이었을 것이다. 이는 너무 생소하고 뜻밖의 일이었기 때문에 비서는 당황한 나머지 얼굴을 붉혔다. 그래서 쿨리지가 말했다. “거만해지지는 말게나. 나는 기분 좋으라는 뜻에서 한 소릴세. 그나저나 이제부터 자네 구두점 사용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게.” 그의 방식은 다소 노골적이기는 하지만 심리적으로 굉장히 대단한 방식이었다. 항상 사람은 장점에 대한 칭찬을 들은 뒤에는 언짢은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좀 더 수월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4-1. 실수를 찾아야만 한다면, 이것부터 시작하라

 

아니!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칭찬을 하라니! 아마 당신은 "잘한게 있어야 칭찬을 하지!"라며 데일 카네기가 제안한 방법에 대해 의문을 품을 것이다. 하지만 잘한것도 없는 남자에게 왜 칭찬을 해야하는지를 따지기 전에 이말을 다시한번 떠올려봐라. "사람은 듣기 싫은 소리에 귀를 닫는다."

 

당신이 남자친구에게 잘못을 지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분명 당신은 남자친구가 당신의 말을 듣고 잘못을 고치지 바라는 마음에 지적을 할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해야하는 것은 다짜고짜 짜증을 내거나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남자의 귀를 닫아버릴것이 아니라. 일단 귀를 열게 만들고 남자가 귀를 열었을때 자연스럽게 당신이 원하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그 방법이 바로 칭찬이라는 것이다.

 

당신의 학창시절을 떠올려 봐라. 당신이 시험을 앞두고 방에서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을때, 어머니가 기습적으로 방으로 쳐들어와 "이노무 기지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빨리안꺼!?"라고 하면 당신은 "네, 어머니 제가 잘못했어요. 빨리 끄고 학업에 열중하겠습니다."라고 할까? 아마 어머니가 문을 활짝 열고 "이노무 기지배!"라고 일갈하시는 순간 당신은 짜증이 팍! 올라오며 "아! 진짜 이것만 하고 끌께!"라며 어머니의 속을 확! 긁어놨을 것이다.

 

당신이 그랬듯 남자친구도 그러는것이다. 시험공부를 해야하는것을 알고 있었고, 컴퓨터를 하면 안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어머니께서 짜증을 내시는 순간,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기보다 어머니에게 짜증을 냈던 것처럼, 당신이 짜증을 내거나 싫은 소리를 하면 남자도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기보다 귀를 닫고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거다.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 어머니는 매우 훌륭한 대화법을 구사하신다. 일단 방문을 열면 어떤 용건이든 절대 목소리를 높이는법 없이 "우리 잘생긴 아들~~~"이라며 일단 나의 귀를 활짝 열게 만드신다. 그리고 그 뒤에 어머니께서 바라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시고 나는 기쁜마음으로 어머니의 말을 경청하고 최대한 어머니의 말에 따르려고 한다.

 

앞으로 당신도 그렇게 해보자. "오빠! 커피마실때 후루룩 거리지좀마!"라고 말하지말고, "우리 훈남 오빠는 커피마시는것도 어쩜 이렇게 차도남스러워~ㅎ 근데 이왕이면 커피마실때 도도하게 마셔보는게 어떨까~? 완전 잘어울릴것 같은데~"라고 말해보자. 커피를 오뎅국물처럼 후루룩 쩝쩝 마시던 남자가 갑자기 똥폼을 잡으며 신사흉내를 내려고 할것이다.

 

누군가에게 말을 하기전엔 항상 이렇게 생각해라.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를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만약 그 답이 칭찬이라면 (대부분의 경우 칭찬이 답이다.) 당신과 식사를 하면서 사타구니를 긁는 남자친구에게도 칭찬을 할줄 알아야한다. 다시말하지만 사람은 듣기 싫은 소리에 귀를 닫고 달콤한 말에 귀를 활짝여는 법이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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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러너
    그냥 여자들의 본성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든 남자를 자기한테 맞게 통제하려고 듬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자들이랑 상호작용하면서 피곤함을 느끼는게 이떄문

    난감한건 여자가 말도안되는 사고방식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는경우가 있어도

    여자의 사고방식에 맞춘 그 통제에 따르지 않으면 남자가 잘못한것처럼 취급하려드는거지

    문제가있음.
  3. 재회성공
    주문 걸듯 손가락 눌렀네 ㅋㅋㅋㅋㅋ
  4. abcde
    진짜 군에 있으면서 말년에 할짓 없어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같은 대화법에 관한거 읽어봤는데 제가 잘 적용을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요즘 애들한테는 안먹히더라구요.. 살살 말해주니까 기어 오르던데요 ;; 그럴때마다 욱 해버리고 다시 내가 왜이랬지 하며 반성하지만 악순환만 반복되더라구요..
  5. 하핫
    저도 예시에 나온 여자처럼 톡 쏘는 듯 한 투였던 것같은데 반성하게되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부터 고쳐야겠어요!
  6. 미친더쿠새끼
    대체 뭔생각으로 사는고얌 더쿠새끼 ㅗㅗㅗ
  7.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할 때. 단점만 말하지 말고. 단점을 말한 후에 장점을 말하는 게 좋다는 웹툰을 읽은 적이 있어요. 독심술에 대해 쓴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때에는 일단 상대방의 말에 동조해 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져서 그 뒤에는 너그럽게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많은 걸 알아갑니다.

    사람이랑 말 할 때에는 장점으로 덮어주며 단점을 말하는 게 좋군요.
  8.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할 때. 단점만 말하지 말고. 단점을 말한 후에 장점을 말하는 게 좋다는 웹툰을 읽은 적이 있어요. 독심술에 대해 쓴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때에는 일단 상대방의 말에 동조해 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져서 그 뒤에는 너그럽게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많은 걸 알아갑니다.

    사람이랑 말 할 때에는 장점으로 덮어주며 단점을 말하는 게 좋군요.
  9. 음...고칠점이없다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달빛아래
    나쁜습관을 고치는방법은 정작.. 칭찬이라고 하고는 칭찬으로 해결될지 반대로 물어보는 글이네요..
    음 사실 저는.. 고치는 방법이 뭔지 궁금해서왔는데 알려줘야 하군요
    저는 사실 나쁜습관이 예를들어 처음에 그릇 들고 먹는건 외국에서 손으로 밥먹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먹어야 맛있고 행복한데 자신의 감정때문에 고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도 김장할때 손으로 하잖아요 그렇게 해야 맛이있으니까 꼭 고치라고 강요하는것 보다는 이해해주고 조금씩 고쳐나가지만 다른사람의 신경을 건들이면서 까지 습관을 바꾸는건 오히려 독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나쁜 습관중에 공상이나 쓸대없는 생각하고 멍때리는게 나쁜습관 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공상을 아주 좋아하던 사람이있습니다 바로 해리포터 작가지요
    습관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좋고 나쁘고가 다른것 같에요 굳이 고칠려면 나는 이게 싫으니까
    고쳐줘 하고 부탁은 하되 노력을 하는 성의가 보인다면 봐주자는 거에요 ㅎㅎ
    우리는 남에게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좋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칭찬도 좋지만 칭찬만 하는건 진정성이 없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11. 달빛아래
    나쁜습관을 고치는방법은 정작.. 칭찬이라고 하고는 칭찬으로 해결될지 반대로 물어보는 글이네요..
    음 사실 저는.. 고치는 방법이 뭔지 궁금해서왔는데 알려줘야 하군요
    저는 사실 나쁜습관이 예를들어 처음에 그릇 들고 먹는건 외국에서 손으로 밥먹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먹어야 맛있고 행복한데 자신의 감정때문에 고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도 김장할때 손으로 하잖아요 그렇게 해야 맛이있으니까 꼭 고치라고 강요하는것 보다는 이해해주고 조금씩 고쳐나가지만 다른사람의 신경을 건들이면서 까지 습관을 바꾸는건 오히려 독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나쁜 습관중에 공상이나 쓸대없는 생각하고 멍때리는게 나쁜습관 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공상을 아주 좋아하던 사람이있습니다 바로 해리포터 작가지요
    습관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좋고 나쁘고가 다른것 같에요 굳이 고칠려면 나는 이게 싫으니까
    고쳐줘 하고 부탁은 하되 노력을 하는 성의가 보인다면 봐주자는 거에요 ㅎㅎ
    우리는 남에게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좋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칭찬도 좋지만 칭찬만 하는건 진정성이 없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12. 우잉?
    공감가는 이야기도 있고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네요.

    사람마다 사고가 다르니,
    꼭 "어떠어떠한~ 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내가 편하고자 또는 내가 원해서" 라는 이유보다는
    "누가보아도(이성에 무관) 상대방의 허물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또는 상대방을 위한 마음에"
    그때 글쓴이님 말처럼 적절한 장점과 함께 짚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글쓴이님이 여자분이신가봐요.
    관련 예시를 보면 "품위와 우아함"에 관한 것들인데
    오히려 남자들이 보면 반감이 불러 일으킬 듯 해요.

    결국 칭찬이나 장점을 말하는 것은, 상대방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려는 것이 아니고
    진심으로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이니,
    칭찬과 장점으로 컨트롤 하면 잘할 수 있다는 식으로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겉치레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배려를 하자라는 식으로 마무리 하셨으면
    어떨까 싶어요.

    참고로 그릇을 들고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결코 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뜨거운 커피를 후루룩 소리를 내며 마시는 것도, 결코 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내 마음대로 상대방이 행동해주시길 바라나요... 너무 큰욕심이 아닌가 싶어요.



  13. 착한남자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니까 그렇지
    착한남자는 쳐다보지도 않더라
    맨날 롤만하고 술잘먹고 다른 여자 잘만나는 남자랑 착하고 게임도 잘 안하고 요리도 한식중식일식양식 다 잘하고 여친한명만 봐주는 남자중에 고르라그러면 100에서 96명은 나쁜남자 고르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2013.11.07 23:47 신고 [Edit/Del]
      아그래서 이름을 착한남자로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게임잘안하고 요리도한신중식일식양식 다잘하고 여친한명만 봐주면 무조건 착한남자에요?
  14. 과자점
    이거 은근히 별효과없어요. 처음 한두번 써먹을때나 먹히지, 우리 착한아들~ 우리훈남오빠~ 이런거 씨알도 안먹힙니다. 솔직히 듣는 입장에서 말해볼까요? 듣다보면 저 특유의 칭찬말투만 들어도 벌써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저 앞부분 말투부터 들리면 "아, 또 나한테 뭐 시킬라고 저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잔소리시작됩니다.


    겉모습만 칭찬의 모습을 할뿐이지 속내용은 전부 지적이나 잔소리이기때문에 머릿속에 '듣기싫은말'로 인식될 뿐입니다. 결론은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글 쓰셨네요
  15. 안녕하세요
    요점은 말을 돌려서 이야기하라는건데.. 중요한건 성격차이죠... 대화법은 아니라고봅니다.

    지능공격죠로 이야기하는거랑 다름이 없는데..

    자신의 음성이나 성향에 따라 듣는 입장은 다를거라 봅니다
  16. 염병하고잇네
    언제까지 남자가 호구처럼해야되냐 남자는 여자들이 다 마음에드는줄아냐? 시발 우리도 따지고싶은거 지적하고싶은거 개많은데 참는거다 이 배려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년들아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이민성
    글 게시자 어떤 호구같은 남자가 썻냐 ㅋㅋ 사회부적응자냐? 아니 무슨 남자 비판론자가 와서 쓴거 같네 남자한테 데인적있어? 게이야? 잘한게 있어야 칭찬하지는 뭔 개같은 논리냐. 니가 여자한테 뭐 지적을 해보고 말을해봐 돌아오는 말은? 핑계. 중얼중얼. 오빠도 이거이거 안하잖아. 피해의식. 오빠가 해야 내가 하겠다. 뭔 개같은 논리서적 쓰고 앉아있냐 솔직히 말해서 옛날 노비 선비시대 때로 돌아가야 된다. 이 글의 추천 누른 여자는 뭔 말만 했따하면 남자들은 남자들은. 존나 돌대가리냐. 여자들은 그룹ㅁ묶음으로 까버리면 여자들 하는말 여자들은 원래 그래요. 남자들도 원래 그래 무식한 것들아 그리고 가끔 말싸움나면 니들이 생리 마음을 아냐고 하지 우리 군대가는 마음 아냐고 맞받아칠때도 있지 그럼 가끔 무개념년들이 그런말을해 니들이 여자로 태어나서 생리를 해보던지 라고 이런 븅신들아 그럼 남자로 태어나서 군댈 가든지 자원입대를해 븅신아 그러면 성전환을 해서라도 생리를 겪어볼테니까 미친 호구 가슴에 제스처 500cc나 넣고 생각해라 동양인 가슴 존나 작더만
  19. ㅁㄴㅇ
    남자를 단순무식하고 여자의 사탕발림에 손쉽게 속아 넘어가는 우매한 짐승새키로 가정하고 쓴 글이로군. 참으로 한탄스럽다. 글쓴이의 남자관이 고작 이 정도라니. 심리학적인 설명들은 차치하고라도, 그 아래 예문이랍시고 들어놓은 것들은 터무니없이 남성비하적인 사고방식이다.
  20. ㅋㅋ 거참
    남자를 애 어르는 듯한 시선으로 보고 쓴 글 같다는 생각은 나뿐만인지?
    어떤 남자가 여친이랑 밥을 먹으면서 사타구니를 긁고 앉아있어.....
    그리고 여친이 지적해주는 부분이면 아무리 오래만나 익숙한 사이라도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대부분 아닌가?
  21. ㅋㅋㅋㅋ
    저것도 되는 애 따로 있고 안되는 애 따로 있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여야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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